그런데 이 고객 전부에게
우리 메시지가 가지는 못하죠.
보통은 그중 40% 정도에게만 메시지가 닿습니다.
지금의 CRM이 대부분 카카오톡 하나에 기대고 있기 때문입니다.
카카오톡 채널 추가율은 브랜드마다 달라, 업계 벤치마크의 보수적 추정값을 씁니다.
문자도 카카오톡도 못 보내던 회원도 네이버 톡톡은 받습니다.
만날 수 있는 고객이 늘어난 만큼 매출도 함께 늘어납니다.
카카오톡은 기존 CRM 툴도 보냅니다. 메시온은 여기에 네이버라는 새 축을 더합니다.
| 카카오톡 | 네이버 스마트 톡톡 · 메시온 | |
|---|---|---|
| 메시지가 닿는 대상 | 채널 친구를 추가한 회원만 | 알림받기 동의한 자사몰 회원 전체 (카카오톡 미추가 회원까지) |
| 노출 위치 | 카카오톡 채팅 목록 | 네이버 앱 푸시 · 알림창 · PC |
| 구매 연결 | 링크 이동 후 로그인·결제 | 로그인 없이 클릭 즉시 결제 |
| 정보성 발송 단가 | 5.5원~ | 4원 (프로모션) |
| 함께 운영 | 카카오톡 단독 | 카카오톡·알림톡도 메시온에서 함께 발송 |
쓰시던 카카오톡은 그대로 두고, 카카오톡이 놓친 자사몰 회원을 네이버로 더합니다.
카카오톡·알림톡도 메시온에서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회원 200만 규모 브랜드를 포함해, 70여 개 브랜드가 메시온으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닿는 회원이 넓어진 위에, 누구에게 언제 무엇을 보낼지가 남습니다. 판매 시즌과 고객별 재구매 주기를 읽어 메시온 AX가 소재를 제안하고, 발송 캘린더를 채워 둡니다.
보통 CRM은 카카오톡으로 닿는 회원에게만 메시지를 보냅니다.
메시온은 그동안 메시지가 닿지 않던 자사몰 회원까지
다시 닿습니다.
지금 쓰는 CRM은 그대로 두세요. 달라지는 건 없고, 매출만 늘어납니다.
우리 브랜드 거래 데이터로 카카오톡이 놓친 자사몰 회원까지 더해, 새로 닿을 수 있는 매출을 계산해 하루 안에 리포트로 보내드립니다. 비용도 조건도 없습니다.
아니요, 병행합니다. 문자·카카오톡은 쓰시던 툴 그대로 두고, 메시온으로 네이버 채널을 더하면 됩니다. 카카오톡·알림톡 발송도 메시온에서 지원하지만, 핵심은 기존 채널이 놓치던 회원에게 보내는 네이버 톡톡 발송입니다.
카페24나 메이크샵 기반 호스팅이라면 간편하게 바로 연동됩니다. 호스팅사 앱스토어에서 메시온 앱을 설치하고 발급된 연동 코드를 입력하면 쇼핑몰 데이터가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다른 호스팅사도 순차적으로 지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별도 개발 과정이 없습니다. 앱 설치, 연동 코드 입력 두 단계면 연동이 끝나고, 그날 바로 첫 메시지 발송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크레딧을 충전해 발송한 만큼만 차감됩니다. 건당 정보성 5원, 광고성 10원이고, 지금은 프로모션으로 각각 4원과 5원에 보낼 수 있습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종료됩니다.
메시온으로 매월 4,000만 건 이상의 메시지가 발송되고 있습니다. 회원 수백만 규모 브랜드의 캠페인도 같은 인프라에서 운영됩니다.
크레딧 충전 방식으로 정산이 단순하며, 충전 건에 대해 세금계산서 발행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정산 절차는 도입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정보성 안내는 규정에 맞게 전체 고객에게 보내고, 광고성 메시지는 수신동의한 고객에게만 보냅니다. 광고성에는 수신 거부 경로가 늘 함께 담깁니다. 모두 네이버 톡톡의 공식 발송 정책 안에서 이뤄집니다.
네. 네이버 스마트 톡톡과 카카오톡·알림톡을 한곳에서 함께 발송하고, 채널별 도달 현황도 한 대시보드에서 관리합니다.